초록귤 전체

초록귤 초록귤 전체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이주민 가족들과 함께하는 정다운 집밥
지은이 이란주
그린이 김라온
펴낸날 2026-05-12
형태 193*245mm, 52쪽
정가 17,000원
ISBN 979-11-6755-367-6
  • 주제어

    이주민, 다문화, 가족, 요리, 엄마, 다양성, 음식, 집밥

  • 대상 연령

    초등 1-2

  • 저자 소개

  • 글 이란주
    세계 곳곳에서 온 다양한 이주민 친구를 둔 행복한 사람이에요. 제 친구들이 이곳 한국에서 더 멋지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여러 책을 썼어요. 지은 책으로 『말해요, 찬드라』 『나의 미누 삼촌』 『로지나 노, 지나』 『나는 미래를 꿈꾸는 이주민입니다』 『송싸이공 할머니 사총사』『우리 집에 가서 반미 먹을래?』 등이 있어요.

    그림 김라온
    언젠가 꿈꿔 왔던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며 여러 예술 분야를 탐구해 왔어요. 지금은 그림으로 세상에 다정한 안부를 건네고 있습니다. 블룸버그(Bloomberg), 복스미디어(Vox Media), 나이키, 카카오 등 다양한 곳에 저만의 색깔이 담긴 그림을 그려 왔어요.

  • 책 소개

  •  

     

     

     

    "너희 집에선 저녁에 뭐 먹어?"
    이주민 가족들의 맛있는 집밥을 만나는 방법! 

    이 책은 몽골, 일본, 이집트 등
    세계 곳곳에서 온 이주민 가정의 집밥을
    소담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10개의 이주민 가정이 주인공인데요.
    몽골에서 온 아밀랑네 가족, 캄보디아에서 온 용관이네 엄마, 베트남에서 온 소윤이네 엄마까지!

    각자의 나라에서 건너온 이야기가 따뜻한 집밥 한 상 위에 펼쳐집니다.
    그들의 저녁 식탁에는 어떤 음식과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맛있는 집밥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곁의 다문화 세계와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엄마의 요리를 소개합니다』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