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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나는 일이 생겼다면? 화 다루기

스스로 연습하는 사회정서학습 ③
지은이 위지영
그린이 이창우
펴낸날 2026-03-24
형태 168*228mm, 128쪽
정가 15,500원
ISBN 979-11-6755-374-4
  • 주제어

    사회정서학습, SEL, 화, 감정조절, 분노, 관심단, 사회성, 정서 함양

  • 대상 연령

    초3-초6

  •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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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화를 내면 후회되고, 화를 참으면 속상해질까?”

    화 속에 숨은 감정부터 화를 잘 다루는 법까지,

    사회정서학습의 핵심을 쏙쏙 담아낸, 어린이를 위한 화 다루기안내서

     

     

     

    작은 일에도 쉽게 화가 나고, 그로 인해 오랫동안 속을 끓이는 아이들이 많다. 이렇게 생긴 화는 자칫 친구나 부모님과의 싸움으로 번지기도 한다. 그렇다고 화가 나지 않은 척하며 꾹 참기만 하면 부정적인 감정만 쌓이게 된다. 특히 아이들은 화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모르기에 타인과의 관계와 학교생활을 더욱 힘들어한다.

     

     

    오늘도 화나는 일이 생겼다면? 화 다루기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화를 다루는 법을 자세히 알려 준다. 먼저 학교와 집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을 서준이와 윤아의 이야기로 보여 준다. 급식실에서 새치기를 당했을 때, 게임을 하다 갑자기 컴퓨터가 꺼졌을 때, 친구가 다른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낼 때, 부모님 때문에 친구와 놀지 못했을 때 등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화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본다.

     

    각 장 말미에서는 앞서 배운 화를 다루는 방법을 스스로 연습해 보고 실제로 활용해 보는 활동지가 나온다. 화가 났던 순간을 기록하고 화가 날 때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나만의 방법, 화가 날 때 표현할 수 있는 적절한 말을 직접 써 보면서 감정을 다루는 법을 체화하도록 돕는다.

     

    또래 친구와의 관계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학교생활에서, 친구 관계로 인해 불안과 화를 느끼는 상황은 피할 수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면 친구와의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화를 다루는 기술은 아이들이 학교생활뿐 아니라 마음을 성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