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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명한 거야, 이 음악?

지은이 임승수
그린이 조승연
펴낸날 2026-03-31
형태 168*228mm, 148쪽
정가 15,000원
ISBN 979-11-6755-376-8
  • 주제어

    음악, 악기, 피아노, 바이올린, 오페라, 뮤지컬, 바흐, 베토벤, 모차르트

  • 대상 연령

    초3-초6

  • 저자 소개

  • 글 임승수
    음악은 아는 만큼 들리고, 들리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이 책이 음악의 즐거움에 다가가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서 학사와 석사를 취득한 뒤 인문 사회 분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일 피아노를 치며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자본주의 할래? 사회주의 할래?』 『피아노에 몹시 진심입니다만,』 『목민심서 한번 읽어 보지 않겠는가』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공저) 등이 있습니다.

    그림 조승연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미래가 온다, 뇌 과학』 『미래가 온다, 게놈』 『도둑왕 아모세』 『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과 「의사 어벤저스」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수학 탐정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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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제를 위하여> <결혼 행진곡> <오페라의 유령>까지

    들으면 알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12가지 음악 이야기 

     

    잠시 떠올려 보자. 편의점 문을 열면 들리는 익숙한 멜로디, 트럭이 후진할 때 나오는 신호음, 식당 주문 벨의 경쾌한 소리까지, 알고 보면 모두 같은 음악이다. 몇 소절만 떠올려도 “아하, 그렇네.” 하고 수긍하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 멜로디가 모두 베토벤의 명곡 <엘리제를 위하여>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일상에서 자주 듣는 익숙한 멜로디라도 막상 곡명과 작곡가를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어린이 교양 베스트셀러 ‘왜 유명한 거야’ 시리즈의 『왜 유명한 거야, 이 음악?』은 들으면 알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익숙하고 유명한 음악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와 작곡가들의 생애, 궁금한 악기 이야기를 담았다. 교과서에 나오는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 같은 천재 작곡가들과 대표곡의 숨은 이야기까지! 제목 그대로, 유명한 건 알겠는데 도대체 왜 유명한 거야 싶은 음악의 매력과 감상 포인트, 곡에 얽힌 소문과 오해까지 독자들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책에 실린 열두 편의 음악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이 살면서 곁에 두고 오래 즐기고 사랑할 수 있는 소중한 음악 인연도 만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