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청소년책빅 테크가 대체 뭔데?

빅 테크가 대체 뭔데?

인공 지능부터 숏폼까지, 세상을 집어 삼킨 거대 기술 기업의 비밀

저자임지선출간일2026년 9월 8일
쪽수·판형180쪽 · 138*191ISBN9791167556233분야청소년책 / 청소년교양가격16,800원
대상 독자청소년
#빅 테크#구글#메타#인공 지능#핸드폰#숏폼

책 소개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플랫폼은 공짜인데, 이걸 운영하는 회사는 뭘로 돈을 벌까? 인공 지능의 ‘헛소리’는 소문처럼 정말 많이 줄어들었을까? 내 개인 정보는 국경을 넘어 어디까지 가는 걸까?
많은 청소년이 매일같이 각종 온라인 플랫폼과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도 정작 그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참 많다. 이런 서비스들 뒤에는 이른바 ‘빅 테크’라 불리는 거대 기술 기업들이 있지만 그 기업들의 존재감은 잘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이들 기업을 이해하는 것이 곧 이 내 생활 깊숙이 들어온 온라인 서비스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하는 길이다.
《한겨레》 임지선 기자가 구글, 메타 등 주요 글로벌 빅 테크들의 이모저모를 청소년들에게 상세히 안내하는 책 『빅 테크가 대체 뭔데?』를 썼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글로벌 거대 기술 기업들이 정확히 무슨 일을 하며 어떻게 이익을 얻는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분석했다. 또 저작권 침해, 개인 정보 보안, 환경 문제, 사이버 폭력, 다크 패턴 등 빅 테크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와 논쟁을 다각도로 다루며 해법을 모색한다. 챗지피티가 등장한 이후, 최근 몇 년간 생성형 인공 지능과 빅 테크들을 집중 취재해 온 기자의 탄탄한 취재력과 날카로운 분석이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