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청소년책어느 날 내가 중독에 빠진다면

어느 날 내가 중독에 빠진다면

힘든 십 대를 위한 의존증 극복 수업

저자마쓰모토 도시히코, 김지윤옮김김지윤출간일2023년 3월 20일
쪽수·판형260쪽 · 138*190ISBN9791167550941분야청소년책 / 청소년교양가격15,000원
대상 독자중1-성인추천·선정2023 월간 책씨앗 5월 선정도서 2023 서울특별시교육청 도봉도서관 6월 사서추천도서 2023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2023 서울특별시교육청 남산도서관 9월 사서추천도서 2024 서울특별시교육청 강남도서관 1월 추천도서 2024 책따세 추천도서 2025 서울특별시교육청 구로도서관 4월 추천도서
#의존증#중독#일탈#심리#치유#관계#회복#약물#사회문제

책 소개

SNS부터 에너지 음료까지 빠지기 전에 빠져나오는 방법 “외로우면 기대도 돼. 괴롭다고 말해도 괜찮아.” 중독을 대하는 10대들의 마음 보고서 & 마음 처방전 음식, SNS, 연예인, 만화, 책 등 누구나 어느 한 가지에 푹 빠져 본 경험이 있다. 이 ‘푹 빠져 있는 정도’가 지나치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중독 문제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작게는 SNS부터 크게는 마약까지, 불법조차 서슴지 않는 아이들의 충격적인 모습은 ‘중독’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요구한다. 『어느 날 내가 중독에 빠진다면』은 에너지 음료, 게임, SNS, 자해, 카페인, 약물, 술, 담배 등 10대가 쉽게 의존하게 되는 대상을 사례를 통해 보여 주며, 기댈 곳 없는 마음이 중독에 이르지 않도록 단단한 지지와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마음 처방전이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푹 빠져 있음’을 가리키는 ‘의존증’이란 심리적·의학적 도구로 10대들이 중독을 정확히 이해하고 의존에서 건강하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중독을 일탈과 비행으로 규정짓고 비난하는 대신 청소년 독자들이 중독에 이르는 마음을 스스로 들여다보게 만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