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겠습니다, 디지털 육아
아이와의 스마트폰 전쟁, 현명한 디지털 페어런팅이 답이다
저자정현선출간일2017년 6월 1일
쪽수·판형216쪽 · 152*224ISBN9791187050261분야교육서·교양서가격14,000원
대상 독자일반추천·선정<한국일보><한겨레><주간동아><프레시안> 소개
2017 꿈꾸는도서관 추천도서
2018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미디어#디지털#육아
책 소개
디지털 미디어는 "잘 쓰게 하자"
미디어 교육학자이자 워킹맘인 저자는 ‘디지털 미디어는 아이를 폭력적으로 만들까?’, ‘디지털 미디어는 학습 능력을 저하시킬까?’, ‘미디어 노출의 원칙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와 같이 부모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질문들에서부터 워킹맘의 디지털 육아, 디지털 적기 교육을 시작할 시기, 만화와 게임 중독 피하기, 디지털 이용 규칙 정하기 등 각 가정에서 디지털 육아의 원칙을 세우는 데 참고할 만한 최신 연구 결과를 한국, 미국, 영국, 호주, 핀란드 등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이제는 디지털 미디어를 위험하거나 부정적인 것으로만 바라보기보다는 자녀들이 미디어와 보다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교육적으로 이끌어주는 부모의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이 책은 좋은 부모가 되고자 고민하는 부모들이 디지털 미디어가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기회와 즐거움, 위험과 부작용을 헤아려 늦기 전에 디지털 육아의 원칙을 세우는 데 든든한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디지털 미디어와 함께하는 삶은 우리 모두가 경험했듯 긍정적 측면이 많다. 그럼에도 중독, 공감 능력 상실, 폭력성 등 부정적 요소에 아이들을 억제하거나 차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아이들은 부모가 상상조차 못했던 새로운 방식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표현하며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막연한 불안감으로 통제하기보다는, 부모가 균형잡힌 시각으로 디지털 미디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