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청소년책별난 사회 선생님의 수상한 미래 수업

별난 사회 선생님의 수상한 미래 수업

내리막길을 거슬러 살아남을 10대를 위한 필수 지침서

저자권재원출간일2019년 11월 8일
쪽수·판형248쪽 · 148*210ISBN9791190337083분야청소년책 / 청소년교양가격15,000원
대상 독자중1-중2추천·선정2019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12월 추천신간도서 2020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020 월간 책씨앗 선정도서 2020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2020 청소년출판협의회 이달의 청소년책 2020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2020 서울특별시교육청 고척도서관 7월 추천도서 2020 서울특별시교육청 구로도서관 9월 추천도서 2020 한국학교사서협회 이달의 꼭 만나볼 책 10월 선정도서 2020 서울특별시교육청 개포도서관 10월 추천도서 2020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추천도서(중고등)
#미래#이슈#사회

책 소개

미래 세대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세상을 읽는 ‘지혜’와 ‘통찰’이다! ‘미래’를 키워드로 하고 있는 청소년서는 이미 여럿 나와 있지만,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필두로 일자리 걱정을 이야기하는 책이 대부분이다. 그 논조도 놀랍거나 두렵거나 둘 중 하나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 미래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뿐일까? 미래에는 인류의 생존 자체가 문제 될 수도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일자리 걱정이라니, 너무 시야가 좁은 건 아닐까? 이 책은 “미래 세대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세상을 읽는 ‘지혜’와 ‘통찰’이다!”라고 이야기한다. 미디어로 포위된 세상, 소득 불평등, 기후 위기, 저출산 고령화, 민주주의의 한계 등 지금 여기의 가장 뜨거운 이슈 여덟 가지를 골라 현재를 통해 미래를 분석한다. 그리하여 경제와 산업을 넘어 정치, 사회, 문화 등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미래에 대한 어두운 전망과 밝은 전망을 함께 보여 준다. 저자는 미래 사회의 핵심적인 문제에 깃든 빛과 그림자를 두루 살펴본 뒤, 이런 어려움에 대비하기 위한 팁들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이 ‘별난’ 사회 선생님은 때로는 묵직한 돌직구 팩트로, 때로는 통찰력이 빛나는 분석으로, 또 때로는 너무 겁내거나 미리 낙심하지 말자는 다독임으로 십 대 독자들을 다양한 사고 실험의 세계로 이끈다. 미래 세계의 여러 측면에 대해 생각해 본 청소년과 그렇지 않은 청소년이 어른이 되어 만들어 갈 세상의 모습은 분명 다를 것이다.